30대 후반에 면허 따고 운전을 안 했어요.
지금이라도 시작할까요. 아니면 지금까지 안 한건 그냥 하지 말까요.

30대 후반에 면허 따고 운전을 안 했어요.
지금이라도 시작할까요. 아니면 지금까지 안 한건 그냥 하지 말까요.
54년생 저희 엄마가 지금 제일 후회하는 2가지가 있는데요. 첫째 4-50대에라도 운전면허 안딴것, 그 나이라도 교정 안한 것(돌출 입이어서..) 고로 요약하자면 70대 나이에 50대는 한창 젊은 나이였다는거죠 ㅎㅎ
운전기사를 고용하거나 운전 잘하는 남편, 남친을 구하면 됩니다.
장롱 면허시군요~운전하시면 편하죠~늦지 않았습니다~
운전하세요. 이동의 자유가 보장됩니다.^^
저도 응원하겠습니다. 앞으로 살날이 많으니까요~
서울에 사시면 안 하셔도 좋고 그 외 지역은 시작하시는 게 좋지 않을까요?
80대 울엄마랑 시엄마~ 울엄마는 저희 고등때 학교 라이딩 한다고 면허 따셔서 했는데 폐경(완경)오면서 피곤하다고 안하셔서 전혀 못하는데 같이 면허딴 엄마 절친도 똑같아요. 시엄마는 50대때 따셨는데 몇년 하시고 서울시내 전철이 편하다고 안하셔서 똑같이 지금 못하세요. 제가 주변 보니까 2-30대 어려서부터 하고 차를 계속 써야하는 일 있는 친구들은 쭉~
자녀들에게 증여해주셨나요?
대학원 합격했는데 걱정이 앞서네요.
50대에 시작해도 월 200만원 3억으로 평생 먹고 사는 법
오십중반에 간호학원 실습중인데요
50대 넘으신 분들요 다들 아시죠?
여유로운 노후생활을 위해 50대부터 해야 할 것
은퇴후 노후자금 계획 이정도면 충분할까요?
공무원 퇴직자도 새 요건 갖추면 실업급여 받을 수 있습니다
퇴사 2개월, 그냥 쉬는 게 이렇게 좋다니 말입니다
50살에 파이어족 시작합니다~ 첫 발걸음이에요
인사팀의 면담으로 이번달까지 희망퇴직을 결정하라고 합니다.
월250만원으로 알찬 하루를 보내는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