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중반
어제 갑자기 보장축소 예정이라고 문자가 와서 설계안 받아봤는데 일반병원15만, 요양병원6만 보장
5만원정도 20년납 100세만기인데 총 납입금액은 1200만원 좀 넘고..
나이들어서는 요양병원일텐데 그때 6만원 보장은 작은것도 같고 그냥 간병비용도로 적금 드는게 나으려나요 ㅎㅎ
그때되면 사회적 간병시스템이 좋아지거나 간병로봇 활성화 안될까요 ㅎㅎ
다시 문자로 보장은 그대로고 8월부터 인수조건 특약조건 변경될 수도 있다고 문자가 왔네요
다들 간병비 보험드셨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