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부분 공사를 했는데 하필 우리집 앞에서 물이 고여 제가 공사를 진행했어요. 결국 5집 다 줬는데 한집만 쌩까고 안주더라구요. 너무 얄미워 법원에 지급명령 신청했는데.와씨... 더럽게 귀찮고, 진행도 너무 느리고 채무자 입장에서 편하게 진행되고. 임대사업자 하는 인간인데, 왜 안주고 버티는지 알겠네요. 법원도 채무자 거주 법원으로 해야한데요. 공사 진행지로 신청했더니 보정명령 왔네요. 취하 될듯. 결국 인지대 송달료만 날릴거 같네요. 여기서 승소해도 안주면 압류 법적 절차 또 들어가야해요. 와씨.... 이러니 사기꾼이 판치고 돈 빌리고 쌩까는 인간이 이리 많죠. 결론, 내 주머니에서 나간 돈이 다시 들어오는건 무쟈게 힘들다는거. 함부로 돈 내주지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