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50 여 개 주중에서 남한과 거의 같은 크기가 켄터키 주~~ 한국에서는 켄터키 후라이드 치킨으로 알려져 있죠. .

미국 주 중에서는 작은 편에 들어가고요.

이 조그만 나라에 어디는 가뭄이 들고 어디는 홍수가 나고 할 수도 있지만 드믄 일이고요.

수로 만들고 대비하면 아무 문제가 없습니다.

조그만 나라라 수로 만드는 것도 금방입니다.

장 조카가 한국수자원공사 부장급인데 웃더군요.

외국 사람들 한국인들 이런 거 갖고 싸우는 거 보면 러시아나 중국만큼 큰 나란 줄 알겠다고..ㅋㅋ

켄터키 주에서 어디는 비 많이 오고 어디는 비 안 오니 된다. 안 된다. 싸우는 거하고 뭐가 다르죠? ..

저는 완벽한 서울 사람이지만 이런 건 좀~~

세상을 크게 보고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