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뉴스에 "부자들...특히 강남 고가주택 가지신 부모님들이 양도세를 많이 낼 봐에야 자식에게 증여한다!!"
라는 뉴스를 봤습니다.
얼마전에 잔은 오피스텔을 증여받은 저로써는 드는 생각이...
와~~ 저사람들은 증여세를 대체 얼마를 내는거야?? ^^
저도 작은 오피스텔 증여 받으며서 내야되는 증여세, 취득세 등... 정말 많은 돈을 썻거든요..
강남 국평기준으로 기본 30억 이상.. 보통 4~50억 하던데..
30억 기준 증여세,취득세 해서 6억이상 낼거 같은데....
이 금액을 세금 내는 사람도 대단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세금 6억은 자식들이 내는 사람들이 얼마나 있을까요?
자식이 없으면 그 세금은 부모님이 대신 내 줄것이고 또 세금6억에 대한 증여세가 1억 이상 드네요..
대단합니다... 세금이 정말 무섭네요.
근데 또 드는 생각이 부모님이 열시히 모아서 사랑하는 자식들 조금 편하게 살라고 도와주는건데
이렇게 세금을 많이 내야하는건가? 라는 생각도 들긴 하더라고요.
뉴스에 나오는 부자들의 탈세...
그러면 안 되는거지만 또 내가 그 입장이 되면 그 많은 세금 정말 내기 싫겠다...
그래서 저렇게들 세금 줄일려고 노력 하는구나... 생각도 해 봤네요.
현정부...
세금 걷을라고 역대급으로 노력하는거 같던데...
양도세, 보유세, 취득세,, 징벌적으로 매길거 같은데...
그래서 찐부자들은 돈 가지고 해외로 도망간다는 뉴스도 봤네요.^^;;
정책의 의도는 뭔지 알겠지만 덕분에 열심히 살면서 돈 모아 집하나 장만해서 노후에 좀 어떻게
편하게 살아야 하는데... 고민하는 평범한 사람들이 더 타격을 받을수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도 해 봅니다.
보니깐... 부자들은 그냥 세금 편하게 내더라고요.
세금 무서워서 뭐 안 하고 그러지는 않는거 같네요..
아...또 이번달 부터 세금 지옥이네요..ㅎㅎ
오늘 하루도 화이팅! 하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