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닉스로 억대, 수십억대 키운 분들 많으실텐데 늦게 들어와 겨우 몇 주 가지고 변동에 일희일비하는 개 너무 웃기네요. 바로 저 말이에요.
어쩜 하루에도 몇 번 증권앱을 들락거리는지…
(사팔사팔하려는 건 아니고 첫 개별주라 궁금해서)
그냥 손해보지 않는 금액에 팔아버리고 이 웃기는? 상황에서 벗어날까봐요.
여러가지 이유로 저는 투자는 젬병인 거 같고,
로또사러 가야할까요? ㅠ
여태 뭐하고 살았길래 이 나이 먹도록 노후준비 상태가 요모양요꼴인지..
그냥 속풀이 했습니다.
이런게 포모라는 건가요?


누구나 그래요1억벌면 10억 벌고싶고왜그때 그것만 넣었을까돈은 진짜 끝이 없어요그러니까 기부하시고 착하신 분들이티비에 나오는거죠
한창 돈 벌 때에는 일하는 거에만 꽂혀서 재산 증식이나 미래 준비는 아무것도 몰랐어요. 그랬던 제 자신이 후회돼요. 이제 돈도 별로 못 벌고 은퇴가 목전에 와서야 그걸 깨닫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