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오늘 짜증이 짜증이

아침부터 가방때문에 짜증나고

뭣같이 주차한놈 때문에 차못빼고 지각하고 (전화도 안받고)

주식은 주식대로 꼬라박고

오후엔 일 적으로 짜증나고

더워서인가 다들 소통이 잘안되고

적당히 빨리 해치우려하니

전화로 뒷감당은 다 내몫이고

진짜

울고싶다

아 남편아

돈좀 많이벌어 나 휴가끝나고 사표내게 해주라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