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아파트가 관리나 생활면에선
편하긴 한데
남편의 로망은 주택이나 타운하스에서
살고 싶어해요
예전부터 집을 지어서 살겠단 희망은
제가 만류한 상태구요
저는 어디 살아도 상관은 없지만
주택은 관리할 자신이 없어서...
얼마전 구경차 집을 보러 갔었는데
위치가 산에 둘러쌓여 있어
공기도 좋고 힐링되는 느낌에
마음까지 편해지는 거 같은
남편은 저에게 주택에서 살게 허락만 해준다면
자기가 다 관리 하고 청소도 다 한다는데
그건 살아봐야 아는거고~ㅎ
아들은 이미 나가 있으니
부부 둘이 큰 주택에 사는건
남편 없이 저 혼자 있을땐
무서울거 같기도 하고
아파트.주택이든 다 장단점이 있겠지요
주택 사시는 분들 좋은점 많이 얘기해 주세요
도움될거 같아요😉


누수되서 서로 민망해질 일은 없겟네여.내.바닥이 남의 천장이 되서 이렇게.민망할일도 없고 오며가며 사람들 마주치지 않아도 되고..보안만 잘되면 씨씨티비 많이 설치하세요전 저희 남편하곤 주택도 같이 살기싫어요.세상에 못믿을 인간이 저 인간이라
말씀처럼 장단점이 다 있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