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60세되니 취직할때 정말없어요. 인정하고 제가직장다니고있어서 그냥저냥 살아지고있는데 남편 소소하게 주식하는데 월 70.80 버는거 같던데. 맨날 월 천 벌어준다느니 임대료 없는 사무실 가서 해볼까 이런말 하면 그냥 입을 확.....생활비 도 못줌서 뭔 사무실. 부대비용 당연히 들가는데. 아 진짜 실타.월 천 벌어준다는말을 이십년 넘게 듣고있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