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 상황에서는 어떻게 처신해야 할지 조언 구해 봅니다.
가족회사이고 회계사무소는 아니고 서류 정리해서 사모가 종합소득세 총책임자이죠.
기본 준비자료는 같이 하고 사모가 받은 서류 회계 사무소에 올려 보내요.
저희는 5월 종합소득세 신고가 끝나면 수고비 명목으로 소정의 금액을 받아요.
계속해서 받았고 작년에는 6/5일에 입금을 해줬는데 올해는 아무 말이 없네요.
물론 올해 연휴가 길어 저한테는 출근 하란 말없이 자기 딸들 휴일에 불러 알바 시켜 종합소득세 안내문 출력하고 해놨고 모든 정리 후 회계사무소에 정리해서 자기가 다 넘겨요.
올해는 아무 설명없이 그냥 넘어가는데 말을 해요 말아요 고민이라 여쭤 봅니다.
객관적이고 현명한 조언이 필요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