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20대때는
카페 정모도 했었던 것 같은데
가끔 글들 읽으면
정모같은 걸로 한번 만나보고도 싶더라고요.
정기 모임하시는 분들
부럽기도 하고요~

예전 20대때는
카페 정모도 했었던 것 같은데
가끔 글들 읽으면
정모같은 걸로 한번 만나보고도 싶더라고요.
정기 모임하시는 분들
부럽기도 하고요~
저도 같은 생각 들어요~ 서울 경기도 모임 하시는거 같던데 저는 지방이라서 모임 한데도 갈수가 없네요...ㅠ
제 성향상 저는 회사 사람들 만으로 충분히 기빨리고 와서...이것까지는 감당불가할것 같아요. 여러개의 모임 하셔도 기빨리는거 별로 없다면 우나어님이 주최하셔서 해보는것이 어떨까 합니다. ^^여기 종종 특정 모임 만들어 만나시는 분들 있으시더라구요.
지역에 비슷한 또래에 성별에 서로 시간 맞추기도 어렵겠네요..
지역 카페 모임 벙개 등 미련없이 해봤는데 다 시절인연이였어요 쭉 이어지진 않더라고요 이젠 시간 낭비라 만나고 싶은 마음 들다가도 정신차려요ㅋㅋ
지역 카페 모임 벙개 등 미련없이 해봤는데 다 시절인연이였어요 쭉 이어지진 않더라고요 이젠 시간 낭비라 만나고 싶은 마음 들다가도 정신차려요ㅋㅋ
지역이 달라도 성향이나 결이 맞는분들과 너무 수다스럽지 않은분들.. 저처럼 마음 나눌분 없는 그런분 일상에서 소확행 찾는 그런분들과 톡방 같은곳에서대화 나누며 살고 싶어요. 그러다 서로 궁금해지면 언젠가 자연스런 만남으로 이어질수 있는 그런 인연을 만드는건 나이들수록 더 힘들어지겠지요... ㅠ
가족으로인해 힘든적 단 한번도 없었던분 계신가요?
인생이 참 힘들고 허무한 것 같지 않아요??
싫은 사람을 매일 봐야하는게 힘들어서 감정을 얼리려구요.
"너는 나한테 지갑용일 뿐이다" 가 무슨 의미인가여?
살면서 겪었던 가장 쇼킹한 사건 말해보아요~
자꾸 무릎에 앉히려는 남친..
펑예)올케한테 말을 놔야하나요..?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팔자가 심한데 뭐 해야하나요?
60이 다되어 제가 adhd라는걸 알았어요
멀티탭 너무 무섭네요
불안함 예민함 어떻게 다스리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