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등하원 도우미를 하고 있어요.
아버님이 돌아가셔서 아이 하원을 못하니
어쩔 수 없이 부고를 알렸어요.
아이 엄마가 부고장 보내달라 했지만
무빈소 가족장례로 조용히 모신다고 알렸는데
고맙게도 아이 엄마가 조의금을 카카오페이로
20만원이나 보냈어요.
아직 송금받기는 안했구요.
돌려주면 상대가 난처할까요?
어떻게 하는게 나은걸까요..?

제가 등하원 도우미를 하고 있어요.
아버님이 돌아가셔서 아이 하원을 못하니
어쩔 수 없이 부고를 알렸어요.
아이 엄마가 부고장 보내달라 했지만
무빈소 가족장례로 조용히 모신다고 알렸는데
고맙게도 아이 엄마가 조의금을 카카오페이로
20만원이나 보냈어요.
아직 송금받기는 안했구요.
돌려주면 상대가 난처할까요?
어떻게 하는게 나은걸까요..?
받고 아기선물? 어떨까요
돌려주신다면 결례가 됩니다.
받으시는게 좋으실것같아요. 받으시고 가족장으로 해서 장소못알려 드렸다고 답례품 준비해서 주심 어떨까요
주신 분 성의가 있으니 받으시고 답례로 가벼운 선물 드리시는게 어떨지요.
돌려드리는건 결례인거 같아요. 답례를 하시는게 좋을듯해요
받으시고 선물이나 맛있는거 보답이요.
마음만 받겠다고 전하고 카카오페이승인은 안할 것 같아요. 가족장이라 하였으니 이해하시겠죠.
교사라면 돌려줘야 할듯하나(아무래도 먹으면 애 편애) 등하원 도우미니 (20만이 과하긴함) 겟하고 상치르고 답례로~~
자식과 관련있는 분이라그정도 금액을 보내신거죠감사히 받으시고 나중에 아이 생일이나특별한 날 선물 드리세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딸에 남친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규율이 엄격하고 선생님이 좀 와일드한 학원 어떤가요?
남편 몰래 대출, 언제까지 받아줘야 할까요
요즘 임영웅 콘서트 티켓값이 자꾸만 생각나요
요즘 5월이 되면서 자꾸 계절 경계에 서 있는 기분이 들어요
우리 손주 크는 거 보니까 시간이 이렇게 빠르네요
저 생일이예요~축하해 00아~
군마트
발표...제발 좋은 결과가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