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남매인데 결혼하고 제가 먼저 오빠랑 올케언니 생일챙기기 시작했어요..
10년이 다 되어가는데.. 최근들어 내가 너무 챙기니까 억지로하는건 아닌가?????
거리도 멀고 여자형제도 아니고 오빠랑 엄청 살갑던 사이도 아니었다보니 그런행사(?)일정(?)말고는 연락할 일도 잘없고해서 일부러 저는 계속 하려고 했는데...
부모님부터도 다 챙기고 계셔서...
다들 어떠세요??? 결혼후에도 다 챙기시나요????

저는 남매인데 결혼하고 제가 먼저 오빠랑 올케언니 생일챙기기 시작했어요..
10년이 다 되어가는데.. 최근들어 내가 너무 챙기니까 억지로하는건 아닌가?????
거리도 멀고 여자형제도 아니고 오빠랑 엄청 살갑던 사이도 아니었다보니 그런행사(?)일정(?)말고는 연락할 일도 잘없고해서 일부러 저는 계속 하려고 했는데...
부모님부터도 다 챙기고 계셔서...
다들 어떠세요??? 결혼후에도 다 챙기시나요????
오빠는 챙겨주던가요??
네 최근몇년은 띄엄띄엄이요ㅎ
저희는 챙기긴하는데 거창한건 아니고 한 10만원 보내면서 맛난거 사묵어라~ 끝 하는 일이 같아서 평소에도 연락은 자주 해요
우리 형제들은 연락도 잘 안 되고 생일 챙기는 건 꿈도 못 꿔요. 그나마 엄마 건강 얘기할 때만 연락 오는데 도움은 안 주고 말이죠.
돈보내고 축하한다 정도~
서로 챙겨요. 형제 자매 많으면 모를까 딱 남매라서요.
저희도 결혼 후에는 간단히 돈 보내고 연락만 주고받아요~
남동생 하나있는디처음부터는 아니고 몇년전부터 챙겨요..이 마저도 없으면 연락할일이 없어소 ㅋㅋㅋ 생사확인정도..
아뇨? 결혼 전에도 안 챙겼는데 갑자기 결혼했다고 챙겨요?그럴 생각조차 안 해봤어요.
케익선물도 보내지 말라했어요
50대 연애는 알콩달콩 안되나요
우울증 이겨낼수 있나요
예비사위를 위한 아침상
울 아버지가 그랬듯이 저도 이러고 있네요
딸 남자 친구가 인사를 온다는데 ~
아들 안 깨도록 이불 들춰서 며느리 발바닥만 간지럽혀 깨우는 시어머니 있나요?
개척교회가 잘 이해가 안가서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방학인데 왜 더 힘든거냐는 남편..
남편이 너무 너무 꼴보기가 싫어요.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