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음력생일로 챙기다가

갑자기 이제부터는 양력 생일을 챙겨라 선언하시는 시모...

음력으로 시어머니 생신이 매년 명절이거든요

그러니 어차피 모이는 명절이고

성격상 본인이 뭐라도 음신준비 안하실 수 없으니 이제부턴 양력챙기시겠다네요... 낼모레 70이신데 왜 저러시는지...

솔직히 여태 언행이나 심보로보아 달갑지 않은게 사실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