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올해 40인데, 어릴때부터 케익 한번도 안사주고 생일 파티해본적 없어요
그리고 생일도 매번 음력했다가 양력했다가, 결혼 하구선 갑자기 음력생일에 생일 용돈 보내고..양력으로 해달라도 해도 매번 음력으로 맘대로
어쩔땐 까먹이시구..
할머니 제사는 챙기면사 자식생일 안챙기는것도 이해가
안되는데, 갑자기 결혼하구나서 부턴 제생일 챙기고..
본일 생일도 챙기길 바라는데..
부모한테 할도리 한다생각하고 생일에 밥먹고 용돈도 드리는데 가끔식 화가나네요


저는 윤달에 태어 났다고 생일이 20년만에 돌아 온다고 했어요. 근데 20살 때도 40살 때도 모르셨어요. 그리고 손녀들 생일도 전혀 안 챙기세요. 그냥 그런 분이신것 같아요
근데 본인 생일들은 왜그렇게 바라는지…해준게없으니깐 서운한데티도 안낼려고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