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콩달콩 예쁘게 살고 싶은데... 남편은 컴퓨터만 있으면 하루종일 한마디도 안하고 지내네요 뭐 사이가 나쁘고 한건 아닌데 같이 한 집에 살면서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예요 필요에
의한 말 목적이 있는 말만 하고 그 외에는 전혀 대화가 안되는 부부... 이게 맞을까요? 결혼은 16년차네요

알콩달콩 예쁘게 살고 싶은데... 남편은 컴퓨터만 있으면 하루종일 한마디도 안하고 지내네요 뭐 사이가 나쁘고 한건 아닌데 같이 한 집에 살면서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예요 필요에
의한 말 목적이 있는 말만 하고 그 외에는 전혀 대화가 안되는 부부... 이게 맞을까요? 결혼은 16년차네요
같이 할 수 있는 취미를 만들어보세요. 딱히 잡다한 말 쓸데 없다 생각해서 싫어하는 사람도 있어요. 뭔가 같이 나눌 이야기가 있으면 좋죠.
다 그렇지 않나요? 밖에 나가서 돈쓰고 다니는거보다 좋은듯요
16년차면 이해감 ㅋㅋㅋㅋ
보통 그렇죠 ㅋㅋㅋ
저희도 그래요 전 제가 말안섞고 싶어요 조용히 내 일하는게 좋아요
그러다 밥 먹을 때 얘기하고 티비 볼 때 얘기하고 각자 자기 할거 할 땐 조용하고 그런거죠 뭐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어렸을때 부모가 생일 안챙겨 주신분 있나요?
카페에서 옆사람이 제 커피를 엎지렀는데..
40대 후반 아줌마입니다.
둘째한테 모성애가 왜이렇게 안생기죠..
남편이 친정식구들 앞에서 난동부렸어요..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결혼때 시댁에서 얼마 지원해줬는지 아세요?
77세 노인일자리 가능한가요?
엄마가 신혼집 집들이 안간다고 협박하는데요
무슨 쌍팔년도도 아니고, 집에서 담배를...
원래 과묵하신가봐요ㅜㅜ힘드시겠어요ㅜ
너무 스트레스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