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에 같은층에 경계성으로 보이는 60대 아버지와
30대 딸이 이사를 왔는데 딸은 말을 못하고 낑낑거리는 소리를 내더라구요
지적장애같아요.
둘이 맨날 붙어서 다니던데
요즘 더워서 그런지 현관을 열어놓고 살더라구요?
요즘은 아버지 혼자 돌아다니기도 하던데
어제 제딸내미 데리러 나가는데 문앞에 그 지적장애여자가 서있는데
반바지에 노브라에 흰나시차림이더라구요 .... 가슴이 다 비쳐서 저도 놀랬어요
그래도 그차림으로 내려가진 않아서 다행이다 싶은데,,,
우리 집 앞집이 50대후반 노총각이 엄마랑 둘이 살고있거든요.
오지랖같은데 신경이 쓰이네요;;
또 이런차림이 보이면 아빠?분한테 말해주는게 낫겠죠....?
아빠분이 마주치면 말을 장황하게 해서 거의 모른척 하는데;;;;
딸가진 입장에서 또 마음이 걸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