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태신앙은 아니지만
학창시절 혼자 새벽예배도 나갈정도로
나름 신앙심이 있었는데요
성인이되고, 또 주변 교인들의 이기심
비종교인들과 똑같이살면서(어쩌면 더 악독) 교회다니라하고, 또 저는 친목을 싫어해서
지금은 기독교에 조금은 반감이 있는 상태입니다
요즘 인스타보면
개척교회인데 교인이 우리가족뿐이다
그래도 우리는 예배 후 매주 밥을 한다
이런 피드가 올라오는데..
왜 굳이 교회를 따로 만들어야 하나요...?
궁금해요
저는 솔직히 그것도 하나의 창업이고
돈벌이라고밖에 생각 안돼서요
그냥 가족예배라고 하면 되지 왜 개척교회라고하며,
왜 꼭 교회를 그렇게 개척해서 본인이 목사가.되고, 또 예배를 다른 사람과 함께 드려야 하는지...?
왜 교회에 교인이 많아지길 바라는지
목사는 겸직이나 부업이 안되는건지
애초에 교회가 이렇게 많은데 장로 말고 왜 목사가 되고싶은지....
저에게 알려주실 기독교분 계실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