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이제 시작된거 같은데요

친정엄마 되짚어 보면

아랫배 진짜 엄청 나오고

땀 흘리고 했던 기억이 있는데

무서워서요

한국나이 50되자마자

아주 생리 드문드문하고

자다 더워서깨고

이석증오고

관절도 아프고

이제 시작인거같은데

벌써 이러니

삶의 질이 떨어져요

갱년기가 최고조로 오는 시기가 언제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