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남편이 옆구리가 찌르듯이 통증이 있다고 하는데
오늘은 회사도 제대로 못 가겠다고 해서 오후에 병원간다고 하거든요
이게 요로결석일 수도 있다고 하는데..
소변에서 피가 나거나 그런건 아니긴 하거든요
비뇨기과가서 검사하는게 맞겠죠..?

어제부터 남편이 옆구리가 찌르듯이 통증이 있다고 하는데
오늘은 회사도 제대로 못 가겠다고 해서 오후에 병원간다고 하거든요
이게 요로결석일 수도 있다고 하는데..
소변에서 피가 나거나 그런건 아니긴 하거든요
비뇨기과가서 검사하는게 맞겠죠..?
회사도 못 갈 정도면 얼른 검사 받아봐야겠네요ㅠ 비뇨기과 맞아요!
우리 남편도 그 통증으로 쓰러진 적 있어요, 진짜 장난 아니에요.
혈뇨가 없어도 요로결석일 수 있다고 들었는데.. 제가 잘못 아는 건가요 ㅠ 비뇨기과 가시는 게 맞는 것 같아요!
시어머니 만날때마다 아프다고 힘들다고 하는 말 그만 좀 하셨으면 ㅠㅠㅠㅠ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요즘 운동화 뭐를 잘 신어요?
너무 일찍자서 깨고 잠이 안와요
갱년기 이후 체질 변화, 꾸준한 걷기로 관리했습니다
친정엄마
갱년기 오니까 몸이 자꾸 이상하더라고요~ 😅
손님 앞에서 직원 대하는 태도
갱년기 증상 정말 힘들더라고요~ 빈뇨에 열감까지
갱년기 오니까 몸이 자꾸 이상해지네요~ 😅
갱년기 이후 체중 증가와 혈압 관리, 걷기로 개선했습니다
갱년기 오면서 몸이 확 달라지더라고요~ 😅
빨리 가봐요, 요로결석 진짜 아프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