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남편이 옆구리가 찌르듯이 통증이 있다고 하는데

오늘은 회사도 제대로 못 가겠다고 해서 오후에 병원간다고 하거든요

이게 요로결석일 수도 있다고 하는데..

소변에서 피가 나거나 그런건 아니긴 하거든요

비뇨기과가서 검사하는게 맞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