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소한 싫진 않다?
전 진짜 싫던데 움츠러드는거..

최소한 싫진 않다?
전 진짜 싫던데 움츠러드는거..
한파 아주 사랑합니다. 뼛속까지 시린 바람 너무 좋음. 가슴이 뻥 뚫리고 시원한 느낌. 추우면 미친듯이 돌아다녀요.
일단 벌레가 없는것 만으로도 추운게 좋아요
이 끔찍한 여름을 몇달 사느니1년 12달 겨울을 살겟어요ㅠㅠ
저는 겨울싫어요..ㅋㅋ 추운거 잘 타다보니까
시원해서 상쾌하고 겨울내내 보일러도 안켜고 삽니다 습하고 땀나면 예민해져요
추운거 싫은데 여름만 되면 맥을 못추려 기냥 겨울이 그나마 더 낫다 .. 생각되네요
전 추운 겨울도 싫어요 ㅠ 추워서 어깨가 올라가 담걸릴듯요 집에서도 발시리고
여름에 더 벗는다고 시원한것도 아니고 전기요금도 부담스럽고저는 땀도 많아서차라리 여러겹 더 껴입으면 따뜻한 겨울이 조~~금 더 나아요
우나어에 글쓰기가 무서워지네요..
자존감높은분들은..사람관계에서 맞지않는사람과 어떻게 지내세요?
환불하러 갔다가 기분상했어요ㅠ
간병비보험 들어야할까요?
일하는곳에 70대분계신데
주은것중 최고였던거 뭐에요
T.T 대입 힘드네요
싸이렌 깜놀!!!
우와.. 습도한테 졌습니다🫠
오늘 약국 들렀다가 정말 놀랐어요
이런경우 어찌 해야할까요?
이런 사람들 심리는 뭘까요?
겨울에 차갑고 코가뻥 뚫리는 시베리아 한파깨끗한 공기 좋아 해요추위 별로 안타고 패딩입음 안춥고 밖에 있을일별로 없고 실내는 따뜻하니까요건조 하고 빨래도 잘마르고 빨리 시원해지길ㅜ여름은 넘 습해서힘들어요겨울에 군고구마 한라봉귤 맛있고요
군고구마는 맛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