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는 초6때..니까
99년에 수학여행으로 잠깐
갔던게 다입니다...
부산은 몇년에 한번씩은
갔는데
어때요? 경주, 부산중 고민입니다.
행신이나 서울역에서 ktx타고 가려구요

경주는 초6때..니까
99년에 수학여행으로 잠깐
갔던게 다입니다...
부산은 몇년에 한번씩은
갔는데
어때요? 경주, 부산중 고민입니다.
행신이나 서울역에서 ktx타고 가려구요
지금 경주요.?? 지금 경주 갔다간 머리 벗겨져요.......
아뇨 11월쯤요~
저는 개인적으로 경주도 좋아해요. 근데 부산만큼 할거리가 많진 않아서 2박 정도가 적당한것 같아요.
부산보다 경주가 볼거리 더 많아요
경주도 너무 좋죠~근데 여름은 비추에요
가을이면 갈만해요..
경주는 여름엔 비추인데 아 댓글보니 11월 11월은 부산보다 경주가 나아요
11월에 지인찬스로 포항에서 숙박하고 경주, 포항, 감포여행 했었어요 경주는 기존 관광 유적보다 양동마을, 오어사, 골굴사, 그리고황룡사터인가 옆에 임시장터가 기억에 남아요. 포항의 호미곶 물회, 죽도시장 대게 찜, 감포의 회국수.. 등등. 경주 추천합니다.
이번여름은 이렇게 지나가나요?
놀러가서 요렇게 저녁 해결은 거시기 할까요?
한국민속촌가보신분~
더운날.. 아파트 헬스장이 최고네요
헬스장 땀 흘리는게 눈치 보이는........ㅠㅠ
오이 심고 고추장찌개 끓이고, 그게 인생이네요.
팀홀튼 한국에서 비싼 브랜드 된게 웃겨요 ㅋㅋ
딱새 둥지와 봄날의 소소한 행복
요즘 날씨 좋으니 산책도 하고 텃밭도 돌아보고 🌾
여행가고싶은 욕구가 사라져요
오늘 며느리한테 또 말 못하고 속으로만 삭혔어요
취미로 그린 고양이 그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