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일요일인데 장을 좀 봤어요. 계란이 자주 쓰이니까 가격을 계속 봐두는데, 요즘 정말 차이가 크더라고요. 같은 날 같은 시간에 확인해봤는데 이마트 계란 2판 9,980원, 쿠팡은 10,900원이었어요. 1,000원 가까이 차이나니 무시할 수가 없네요. ✅
요즘 물가가 계속 오르니까 이런 식으로 비교하면서 사는 게 좋겠더라고요. 한 번에 1,000원 정도지만 이게 쌓이면 달에 몇 만원 되잖아요. 저는 이제 주로 이마트 갈 때 계란을 사고, 급할 때만 쿠팡을 쓰는 식으로 정했어요. 남편이도 이제 노후 생각하니까 이런 것까지 챙기게 되네요. 다들 어디서 사고 계세요?


계란값 그렇게 차이나네요! 저도 요즘 장을 볼 때마다 같은 물건인데 가격이 얼마나 다른지 보고 깜짝 놀라곤 해요. 1,000원이 작다고 생각할 수 없는 요즘이긴 하네요. 저도 이제 계란은 꼭 저렴한 데서만 사려고 신경 쓰고 있어요. 남편분도 그런 생각 하시니까 함께 지출 줄이려는 마음이 생기시네요. 좋은 팁 고마워요!
정말 그런 거 있어요. 저도 같은 물건 가격 비교하다 보면 한숨이 나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