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얼음판
숨쉬기 힘드네요
엄마로서 최선을 다해 도울려고
비위 마추자니~
휴~
외동이라
더 힘들까요?

살얼음판
숨쉬기 힘드네요
엄마로서 최선을 다해 도울려고
비위 마추자니~
휴~
외동이라
더 힘들까요?
저도 작년에 저랬어요. 입에다 본드 붙이고 도닦았습니다. 저시간들 지나고 나니 넘 잘한거였습니다. 이제 몇달 안남았네요. 좋은결과를 위해 아자아자.화이팅입니다.
우리집 고3쌍둥이들 고2때까지 오히려 히스테릭하더니 고3되서는 덜해요 그래도 살얼음판이지만요~~고단해도 고3이 끝나간다는거에 위안이되나봐요 ㅜ
전 작년에 고3은 좀 프리했는데 올해 고3은 힘드네요ㅜㅜ오늘도 아침에 히스테리 한번 부리더니 또 금세 웃으며 독서실 갔네요^^ 우리 조금만 더 힘내보아요~~전 연년생맘이라 연달아 수험생맘입니다~~
다른집 고사미들은 저렇게 열심히인데 수시로가는 울집 고사미는 방학동안 신생아처럼 생활중입니다...최저 맞추기 힘든데..왜저러고있는지...ㅜㅜ
빨리 다 끝났음 좋겠어요
시선을 조금은 다른 곳에 둬보세요. 너무 아이에게 집중하면 아이도 힘들 듯해요.
여기도 신생아 고3있어요. 깨워서 밥먹이면 또 자고 잠을 몇시간이나 자는지 밤낮이 바뀌고 올빼미 생활하고 있네요. 학교가서 공부 못한다고 히스테리 부려서 학교 병결로 빼주던날 제가 더 스트레스받아 밤새 잠을 몇번이나 깼는지..어후 빨리 9모 보고 자각했음 좋겠어요 ㅠㅠ
전 작년이 힘들었네요 첫째 편입에 둘째 수능이였어서 몸도 마음도요 올해는 첫짼 편입 성공했고 둘짼 기숙학원에 있어서 몸은 좀 편해졌어요 둘째 올해 수능만 끝나면 그 다음 산이 있겠지만 일단 한시름 놓겠어요 애 키우는게 사람 한명 제 밥벌이 하게 만드는게 날마다 애써야 겨우 겨우 하는거지 싶어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18개월이 힘든가요, 사춘기가 힘든가요??
신혼인데.. 이혼하면 인생이 어떻게 바뀔까요?
아들이 돌싱되서 돌아오면
그알 그 애미 애비도 똑같네..ㅡㅡ
매일 게임해도 성적 좋은 중딩이 있나요?
시댁에서 서운했던 일 속에 담고 사시나요?
남편외도
3인식구 한달식비가 40~50이 가능한건가요?;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adhd 예민함 어찌해야되나요?ㅜ
외동인것도 있고 아이 성향도 있는거 같습니다. 저는 고3이 2명입니다 아이들 공부하는지 어떤지 저는 거실에서 티비도 보고 제 할일 해요. 애들도 얼마나 압박감이 있을지 암튼 남은 기간 수험생들 화이팅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