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

요즘 일 터져서 늦게 마침

고지서 예민함 (돈 예민)

밥 안먹으면 예민한데 출근길 월요일 아침 안먹음;

나 :

고지서가 신랑만 1년이 2,3번 종종 날아왔음

(불법 주정차나 과속)

생활비로 항상 내가 내고있었음..

과속으로 2건이 날아옴.

흠...

화내면 폭발하는 신랑이라서,

항상 제가 먼저 사과하고 미안하다 하고 푸는데요.

저는 감정적으로 항상 문자하는 편이라,

이 상황을 객관적으로 바라봐 주실분..

뭐라고 연락해야할지 모르겠네요

나: (고지서 2장 사진)

2건.. 여보가 내십쇼~~~

남편:

저가 어디고

짜증 이빠이 나네

톨비 안낼라고 국도로 다니는데

강 고속도로 타고 댕기야긋다

안내고 벌점 받을란다

글고 일하고 댕기면서 걸린건데 다짜고짜 내보고 내란 것도 듣기 안좋네 내가 낼꺼니 까 내지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