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진료 안하는 치과라는 것이 정말 신뢰할만 할까 의구심이 듭니다.
현재 객관적으로 치아 상태가 견적 100만원 수준의 치료가 필요하다고 쳐보죠.
A치과에 갔더니 의사가 100만원에 지금 치료하자고 합니다.
B치과에 갔더니 아직 치료 안해도 괜찮겠다고 합니다.
환자는 B병원이 과잉진료를 안하는 병원이라고 신뢰하게 되겠지요. 하지만 B병원 의사는 속으론 '저 환자는 이제 시간이 지나 200만원의 치료가 필요한 치아 상태가 됐을 때도 우리 병원으로 오겠지?' 하고 생각할수도 있죠.
자녀가 치과의사가 아닌 이상 누굴 믿을 수 있겠습니까...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