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장르(종류) 상관없이 추천부탁드려요

요즘 서머싯 몸의 장편 파고 있어요. 인간의 굴레에서, 인생의 베일, 달과 6펜스는 두번 읽고, 지금은 면도날 읽고 있답니다. 진정한 스토리텔링의 대가인듯혀요^^
잔잔한거ㅡ스토너 새의선물 미래 약간의판타지 ㅡ선더헤드 추리ㅡ13.67 다 밀리에 있어요
김애란 안녕이라 그랬어 우연히 작가님 인터뷰에서 보고, 당장 달려가 샀는데 찬찬하고 고요한 단어 하나하나가 마치 호수같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잔잔함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더 추천드려요
저도 읽어볼게요 감사해요
전 지금 책들의부엌 읽고 있어요. 책속에 각종 책을 권하기도 해주는데 또 읽다 다른 선택을 해볼수도 있어요.
감사해요 검색해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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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만색 속바지는 속옷일까요? 아닐까요?
병원청소 취직 괜찮겠죠?
딸 핸드폰 요금과 월급관리
호르몬제 다시 시작~~안젤릭
나혼산 최지수 님
직업고민
동탄 집값 상승이 무섭네요
강아지 키우고 싶네요.
저같은 주부 또 있나요 주방용품
주식으로 재산 손실은 있을지언정 와이프의 우울증이 나았어요
운동도 몸사려서 해야겠어요. 서글프네요.
다들 집청소(바닥)하실때 걸레로만 닦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