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아들 통화했어요
목소리가 좋지 않아 물어봤더니 군생활 힘들대요
아들 통화 이후로 기분 다운되며 아들 걱정만 됩니다
주말에 기도도 열심히 했고요
갱년기 우울,불안으로 좀 괜찮았는데 아들 통화 이후로 우울,불안증세가 다시 오는듯 해요
사람 안 만들어도 좋으니 군대 안 보내고 싶어요ㅠ
하나님께 나이 먹어도 좋으니 시간 좀 후딱 가게해서 울 아들 얼른 상병 달았으면 좋겠다고 기도했네요ㅠㅠ

지난주에 아들 통화했어요
목소리가 좋지 않아 물어봤더니 군생활 힘들대요
아들 통화 이후로 기분 다운되며 아들 걱정만 됩니다
주말에 기도도 열심히 했고요
갱년기 우울,불안으로 좀 괜찮았는데 아들 통화 이후로 우울,불안증세가 다시 오는듯 해요
사람 안 만들어도 좋으니 군대 안 보내고 싶어요ㅠ
하나님께 나이 먹어도 좋으니 시간 좀 후딱 가게해서 울 아들 얼른 상병 달았으면 좋겠다고 기도했네요ㅠㅠ
힘드시겠어요...저희 아들 지금 상병인데 지금도 힘들어해요 그때는 말은 안했는데 훈련소에서 많이 힘들었다고 하더라고요 자대가서 조금씩 적응해나가면 나아질거에요 그냥 하소연 들어주는것 밖에 해줄게 없더라고요 얼른 상병이 되기를요~
몸이 힘든게 아니라 정신적으로 힘든가봐요
울아드리 병장인데 군대는 다 힘들다네요 힘들면 엄마가 제일 생각나는지 ... 엄마도 힘들지만 다독여주고 토닥거려줍니다 빨리 상병달고 병장달어서 전역합시다!
엄마속만타죠ㅠ 남편들은 그런거 돌아서면 까묵;;;;;
내가 복무한 곳이 제일 힘들다고 하잖아요. 시간이 빨리 지나길요.울 아들은 상병이고 몇달 있음 전역이지만 힘들다고 매달 휴가 나오더라구요. 집 생각이 계속 난다고....
휴가나온 아들에게 남편이 하는 말 군대가 좋냐? 집이 좋냐? 물어보는 남편에게 미친거 아냐?당연히 집이 좋지 그런걸 왜 묻냐고 면박 줬었어요아들하고 전화 통화 하면 매번 같은 소리하는것도 짜증나요라떼는~~ 어쩌구 하면서 저도 듣기 싫은데 아들은 오죽할까 싶어요ㅠㅠ즈이 애는 현재 일병 3개월차 곧 4개월차 들어가요 군대 생활 할만하다곤 해요저희 걱정 덜 시켜
울아드리 병장인데 군대는 다 힘들다네요 힘들면 엄마가 제일 생각나는지 ... 엄마도 힘들지만 다독여주고 토닥거려줍니다 빨리 상병달고 병장달어서 전역합시다!
50대 중후반부터 각방쓰는 부부 계신가요?
답답해서 올려봅니다
저보고 애 못키운데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시댁은 며느리를 딸처럼 생각한다더니 진짜 딸같이 행동하면 싫어할까요?
50넘은 남편이 갑자기 캐리비언 베이를 가자고 하네요^^
50대 부부간 애정 표현들 어찌 하는지 궁금해요
천국이 따로 없네요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남편이 제가 잔소리타박이 심하다고 싸웠어요 제가 이상한건지 봐주세요
남편이랑 모텔을 가게 되었는데 좀 이상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