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아들 통화했어요

목소리가 좋지 않아 물어봤더니 군생활 힘들대요

아들 통화 이후로 기분 다운되며 아들 걱정만 됩니다

주말에 기도도 열심히 했고요

갱년기 우울,불안으로 좀 괜찮았는데 아들 통화 이후로 우울,불안증세가 다시 오는듯 해요

사람 안 만들어도 좋으니 군대 안 보내고 싶어요ㅠ

하나님께 나이 먹어도 좋으니 시간 좀 후딱 가게해서 울 아들 얼른 상병 달았으면 좋겠다고 기도했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