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페왔는데요
어떤 아줌마가 디저트 코너에 있는 집게 있잖아요
그집게로 케이크를 집어서 자기 입속에 쏙.. 넣고 다시 제자리.....
헉 이게 뭔가요??
옆에 다 큰딸이 부끄러운지
엄마한테 뭐라고 하던데....
와 진짜 갑자기 입맛이 뚝 떨어진다는.. ㅜㅜ

부페왔는데요
어떤 아줌마가 디저트 코너에 있는 집게 있잖아요
그집게로 케이크를 집어서 자기 입속에 쏙.. 넣고 다시 제자리.....
헉 이게 뭔가요??
옆에 다 큰딸이 부끄러운지
엄마한테 뭐라고 하던데....
와 진짜 갑자기 입맛이 뚝 떨어진다는.. ㅜㅜ
아...웃겨...그아줌니...집에서 하던 버릇 자기도 모르게 나오듯요
헐... 이건 직원한테 얘기해야하지 않나요?(본인은 입에 안닿았으니 괜찮다 했겠죠..)예전에 쿠우쿠우 갔다거 어떤 4~50대 부부가 와서는 초밥 위에 회만 싹~ 먹고 밥을 접시 한 가득 담아 놓은거 보고 경악을 금치 못했어요.나중에 매니저가 보고 와서 말을 하더라구요.
앗 드롸.... 침 뭍었을라요 ㅠㅠ
왜저래...이런 마음이 들죠. 진심 왜 저럴까요? 접시에 담아 가져가서 자기 포크로 먹기에는 기다리기힘들어서 너무 먹고 싶어서 그랬을까요? ㅠㅠ 유치원생도 안할 행동이네요
진짜.. 싫으네요ㅠㅠ 왜그럴까요?? ㅠㅠ
네? 진짜 그런사람이 있다구요? 치매 걸리신분일까요? ㅜㅜ
중국에서도 그런 건 못 봤는데 헐이네요
헐 전 제가 뭐라했을거 같아요 윽....
부모님이 비교적 젊은 나이에 돌아가신분들 살아지시나요?
우리 늙은 노견 너무 저한테 딱 붙어있어요
동생이 신내림을 받겠다는데..
지금 스무살과 20년전 스무살 어떻다고 생각하세요?
여름이 크게 손 흔들고 떠나는 것 같아요
수박 손질하기 귀찮아서 썰어 놓은거 사니 편하네요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잠이 안오는 밤이네요! 인생이제대로 가고있는지....
이런 폭염은 처음
오늘 스쿼트 100개 완주했어요 💪
교복 자율화시대..우리는..
친한 줄 알았는데 서운할 땐 어떻게 하죠~ 😔
헐..그럴때는 직원한테 얘기해서 집게 교체하라고 해야할거 같아요. 완전 무개념
하 진짜 바로 눈앞에서 보고 제가 너무 당황해서 인상을 확 찌부렸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