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을 2년정도 사귀었는데요 ㅎ그냥 친한 친구로 ㅎ근디 여친이먼저 둘이 등산 가자구 하구내가 팔 벌리믄 품에 안기구 했는디요 갑자기 변했네요나를 피하는 느낌이 있고안아주는것 금지등 애기 하구내가 완죤 치한이 된 느낌 ㅎ만나기 싫어 지더라고요그래서 잘 안만나는것 선택잘 안만남 ~나중에 문자로 나 상처 받았다구 하니미안하다구 옛날처럼 친구하자구 ㅎ근디 옛날처럼 회복이 어려운것같아요 날 피한생각 하믄 내가받은 상처가 넘커요 안만날려구 생각하구 헤어질려구 해요 ~잊을려고 다카페 여친만들려고했는디 이상한 카페 더라고요먼저 글 올린것 있어요 ㅎ아직 총각보다 더 힘있다고 자신있고요 참 부담없는 여친이 있었으믄좋겠어요 ㅎ ㅎ아직 일하는데요가끔 시간이 많고 외로움 느끼고 할때 많아요혹시 저와같이 여친을 만들고싶어하는지저만 그런 생각인지 ㅎ남자라고 이상 한건지 ~알고 지내는 여자는 많은디 그냥 남남 같은 생각이고속마음까지 애기 할수 있는사람은 없는것 같네요 ㅎ다 내가 좋다고는 하는데요 여자는 믿으면 상처받기 쉬운가요내가 나쁜건가 선넘을 생각없이 만났는데요 ㅎ근디 만나면 꼬옥 안아주고 싶고선넘을 생각 까지 들긴 했어요 나두 남자다 ㅎ ㅎ참고로 10년 이상 사정상 총각처럼 살았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