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분은 본인 좋아하는 취미활동, 대인관계 등...을 하느라 주말에도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지 않습니다.주말에 하루종일 취미활동 또는 술 마시고 저녁에 들어가죠.​또 어떤분은 주말에 가족들과만 시간을 보냅니다.가족과 나들이 가고 여행가고, 마트 잘 보는 것도 같이 갑니다.주말에 친구나 지인 만난지는 오래 됬죠.그러다보니 자연스레 지인 등. 연락이 끊기고 더더욱 가족과 함께 시간을 보냅니다.​이 두 경우의 딱 중간이 제일 좋겠지만...중간은 없다고 가정할때에 어디에 속하는 분들이 많을까요?? ​어떤 사람들은 얘기 합니다. 지인,친구,직장동료 다~ 필요없다. 나이 먹으면 가족이 최고다!!나이 먹고 밥 얻어 먹을려면 아내랑 잘 지내라..어차피 은퇴하면 그 많이 오던 연락 뚝! 끊긴다. ​또 어떤 사람은 얘기 합니다.늙으면 친구 밖에 없으니깐 친구랑 관계 잘 해놔라.여기저기 동호회 활동 하면서 사람들도 많이 만나서 활발한 사회활동을 해야한다.늙으면 외롭다. 이렇게 반응이 완전히 갈리는거 같은데 이건 사람마다 다른 성향에 따른 결과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