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하느라 바빠서 같이 살면서 대부분 할머니가 키우더라구요
본인이 혼자 키우는 경우 거의 본 적이 없음
그래서 아들 결혼 시켜서 이혼 하면 조부모만 개고생임...
이혼 한 자식 밥 차리고 손주 봐야 됨
여자들은 이혼 해도 어떻게든 혼자 키우는 사람 많음

일 하느라 바빠서 같이 살면서 대부분 할머니가 키우더라구요
본인이 혼자 키우는 경우 거의 본 적이 없음
그래서 아들 결혼 시켜서 이혼 하면 조부모만 개고생임...
이혼 한 자식 밥 차리고 손주 봐야 됨
여자들은 이혼 해도 어떻게든 혼자 키우는 사람 많음
맞아요. 보통 그렇더라구요
육아문제도 이혼사유에 있었을텐데 당연히 자기가 안보겠죠 ...애를 스스로 키울마인드면 싸울이유 50프로는 사라질듯...키워줄 조부모없어도 이혼까지 못갈지도ㅜㅜ
자기가 안키워도 양육비 주고 때마다 들여다보기라도 하면 다행이죠...
남자는 아이 키워줄사람+빨래해줄사람 필요해서 이혼 안하려고 하는듯 여자는 어떻게 해서든 아이도 자기가 키우고 집안일도 하는데..
역시 시어머니는 며느리한테 잘해야지.... ㅋㅋ
저희 시어머니 우스개소리로 반품할까봐 저한테 잘하신다고(?) 농담하시기도 하고 남편한테도 저한테 잘하라고 ㅋㅋㅋ
그 이혼한 와이프는 아이 안키우겠다하고 헤어진건데요? 그엄마는 뭐하나요? 남자나 여자나 한심한거죠 조부모에게 맡기는거알았을때 데리고와서 키울수도 있는거아닌가요? 조부모에게 애맡긴건 남자나여자나 마찬가지죠 요즘은 자기핏줄 이런얘기안해오 엄마가 키우겠다고하면 보내요 그리고 남자만 그러는게 아니고 여자들도 자기부모에게 애맡기고 철없이 사는여자들도 많아요 자기자
맞긴 한데요, 저는 주변에서 봤을 땐 좀 달랐어요. 제 동생네 이웃집이 그랬거든요. 아빠가 키우겠다고 했는데 회사 다니느라 결국 할머니가 다 키우시더라고요. 엄마 쪽이든 아빠 쪽이든 애 맡기고 사는 건 똑같이 안 좋은 거긴 한데,
그 이혼한 와이프는 아이 안키우겠다하고 헤어진건데요? 그엄마는 뭐하나요? 남자나 여자나 한심한거죠 조부모에게 맡기는거알았을때 데리고와서 키울수도 있는거아닌가요? 조부모에게 애맡긴건 남자나여자나 마찬가지죠 요즘은 자기핏줄 이런얘기안해오 엄마가 키우겠다고하면 보내요 그리고 남자만 그러는게 아니고 여자들도 자기부모에게 애맡기고 철없이 사는여자들도 많아요 자기자
부산 호캉스 여름휴가 취소했네요.
이런 며느리 어떤가요?
중2 아이 학교에서 친구랑 부딪혔다는데요
어제 삼닉 손절하신분들 계신가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남편이 옷 서랍을 항상 덜 닫아요.. 넘 스트레스
남편한테 100만년만에 애교를 떨어봤더니
이혼한 제 친구 보고 궁금한점
시어머니
복날도 어른들 챙겨야하는 날이군요.
며느리 우나어님 시댁에 쌓인 감정 다 있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