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여성화되나요? ^^
이것도 사람 나름이죠?
어떠신가요?
저희 남폇은 조금 부드러워졌다 정도네요.
워낙 테토남이여서 그런지
6070대 되어서도 비슷할 거 같긴 해요

좀 여성화되나요? ^^
이것도 사람 나름이죠?
어떠신가요?
저희 남폇은 조금 부드러워졌다 정도네요.
워낙 테토남이여서 그런지
6070대 되어서도 비슷할 거 같긴 해요
아직도 일을해서인지 남성다워요.딱하나 변한건 전보다 나하고 있는걸 편안해하는게 있어요.주위 친구들 이혼을 좀 하니깐 그런지 몰라도저랑 평생 살꺼라는 꼴갑을..좀 떠네요.입에 건강식품 넣어주면 너무 좋아함.(젊을땐 돈낭비라고 식겁하던 양반이 변함)
평생 함께 사는 건...당연한 게 아닌가요 ㅠㅠ
오지랖 심해지고 말 많아지고 고집세지고.. 전에 없이 반항하고 나이 많은 아줌마 한명이 생겼어요
변해요요즘은 드라마보고 눈물 흘리기도 하고 가끔 삐지기도해요확실히 남성호르몬이 줄었어요
남성호르몬이 줄어든 것 같긴해요 쇼핑 많이 하는거 보고 웃겻어요 ㅋㅋ
많이 달라지긴 하는거 같아요그에 반해 저는 남성호르몬 뿜뿜........ㅋㅋ이제 나이 드니까 서로 친구스러워 지더라구요화장품도 하나 더 챙겨주고 싶고먹는 것도 더 챙겨주고 싶고 그래요
강아지보험 드신분 가성비 괜찮나요
오이 심고 고추장찌개 끓이고, 그게 인생이네요.
딱새 둥지와 봄날의 소소한 행복
요즘 날씨 좋으니 산책도 하고 텃밭도 돌아보고 🌾
오늘 며느리한테 또 말 못하고 속으로만 삭혔어요
취미로 그린 고양이 그림
요즘 사람들이랑 대화하는 게 점점 더 어려워지네요
명품 가방 하나는 있어야 하나요?^^
생애 처음 수영을 등록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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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잘 못하는데요 여쭤볼께요?
어학연수 관심있으신 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