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들어 화장실을 자주가요 ㅜㅜ
병원가도 딱히 이상은 없다고 하는데...
나이들면 전립선도 노화되서 그런걸까요?
옆에서 보는데 괜히 걱정되네요ㅜㅜ
병원에서 문제 없다니까...
이것저것 검색해봐도 답은 없네요!!!

요즘들어 화장실을 자주가요 ㅜㅜ
병원가도 딱히 이상은 없다고 하는데...
나이들면 전립선도 노화되서 그런걸까요?
옆에서 보는데 괜히 걱정되네요ㅜㅜ
병원에서 문제 없다니까...
이것저것 검색해봐도 답은 없네요!!!
어휴 남편분 걱정이 많으시겠네요. 우리 남편도 나이들면서 자꾸 화장실을 가더라고요...병원에서 이상없다고 해도 옆에서 보면 자꾸 신경쓰이고 답답하기만 해요.
근데요~ 병원에서 검사 다 했다고 해도 나이 들면서 방광 용량이 줄어드는 경우가 있더라고요. 제가 찾아본 걸로는 전립선 비대증 초기 단계라도 초음파나 요류검사 같은 걸 따로 안 하면 안 나올 수도 있어요. 혹시 어떤 검사를 했는지 여쭤봐도 될 것 같은데, 같은 병원이라도 의사마다 검진 범위가 다를 수 있거든요.
약바블 챙겨주세요~ 약콩, 바나나, 블루베리 쥬스~
나이들어서 그런거 맞고, 소변 자주 마려워 밤에 잠을 깨서 잠을 깊이 못자기도 합니다. 이게 다른 큰 질병으로 발전하는건 아니고 딱히 간단히 수술로 되는것도 아니니 병원에서도 크게 심각하다고 얘기하진 않습니다.
비뇨기과 가셔서 처방받으시면 됩니다. 건강상의 문제보다는 노화로 인한것으로 생활이 상당히 불편해 집니다.
전에 골프 모임하고, 밥 먹을때 이 얘기가 나왔는 데, 50 넘은 분들은 글쓴님 남편 상태와 동일하다가 보시면 됩니다.그때 인원이 22명정도 였으니까, 일부만은 아니라고 봅니다.
맨발걷기 1시간이상 하면 숙면하느라 자다가 안깹니다.
나이는 결코 숫자가 아닙니다. .떡국 무게를 고스란히 짊어진 육신은 힘들어하는 게 당연합니다
전립선이 문제 없다면 방광이 예민해진 것이죠
회식 후 3일째인데 체중이 안 돌아오네요… 다들 얼마나 걸리세요?
드라이기가 아령처럼 느껴지는 거 저만 그런가요..
내가 다 예약해줬더니 한 달 후에 항공권 더 싸졌다고 단톡에 올리는 지인
거제 진짜 재난이에요 ㅜㅜ 아침에 나가봤다가 놀라서
당화혈색소가 4점대인사람들은 군것질이나 안좋다하는음식을 잘안드셨나요?
에어컨도 못 틀고 머리 무겁고 손발 저리고... 비야 제발 와라
마운자로 써보신 분 계세요? 췌장 부작용이 제일 무서운데..
30분 4키로 매일 뛰는데 이게 맞는 건지 모르겠어요
역류성식도염 심하면 등도 아플수 있나요?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갱년기 이후 체질 변화, 꾸준한 걷기로 관리했습니다
주말 알바 갔다 샤워하면… 이 기분이 성취감이었구나
저희 남편도 작년에 그랬어요. 병원에서 괜찮다고 했는데 물을 너무 많이 마셔서 그런 거더라고요. 커피나 녹차 드시면 더 그럴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