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3개월 전에 미리 항공권이랑 숙소를 예약했는데
한달후인 오늘 단톡방에
자기가 조회해봤는데 항공권이
더 싸졌다면서 보내더라고요
예약도 제가 다 취합해서 처리했는데
이제와서 어쩌라고..
심지어 같은 시간대도 아니고..
같은 시간대는 3만원 싸더라고요
입만 터는사람 진짜 싫어요

여행 3개월 전에 미리 항공권이랑 숙소를 예약했는데
한달후인 오늘 단톡방에
자기가 조회해봤는데 항공권이
더 싸졌다면서 보내더라고요
예약도 제가 다 취합해서 처리했는데
이제와서 어쩌라고..
심지어 같은 시간대도 아니고..
같은 시간대는 3만원 싸더라고요
입만 터는사람 진짜 싫어요
30만원도 아니고 3만원 가지고 왜 저런대요 다음엔 그 사람 빼던지 하세여
저런 사람 하고 여행가서 고생 하겠네요 ㅜ 입주시기 다가오면 아파트도 할인하는데 . 사회생활 안하나?
그 지인분 여행 처음 가세요? 어른답지 못하네요~;;하루에도 몇 번씩 금액이 달라지는 건 다 아는 사실이잖아요. 무례한 지인~;;
취소해줄테니 너만 다시 항공권 구매해서 따로 오라고 하세요. 여행 계획하고 항공권사고 호텔 예약히는게 얼마나 신경쓰이는데요
저런사람 안끼는게 나을텐데.. 가서도 잡치게 만들어요
저라면 "그럼 다음부터 항공권은 니가 해^^"라고 말해줄것같네요ㅋㅋ물론 다음따윈 없겠지만
이번여행을 끝으로~~
항공권 숙소 예약하고 나면 취소 변경없다고 바로 공지해요 추후 변동사항 생기는거 없이 진행하고 불참시 환불없다고도 하시고 비용 다받으세요
회식 후 3일째인데 체중이 안 돌아오네요… 다들 얼마나 걸리세요?
드라이기가 아령처럼 느껴지는 거 저만 그런가요..
30분 4키로 매일 뛰는데 이게 맞는 건지 모르겠어요
에어컨도 못 틀고 머리 무겁고 손발 저리고... 비야 제발 와라
요양보호사 선생님 오시는 날이 제일 좋아요
갱년기 이후 체질 변화, 꾸준한 걷기로 관리했습니다
주말 알바 갔다 샤워하면… 이 기분이 성취감이었구나
친정엄마
갱년기 오니까 몸이 자꾸 이상하더라고요~ 😅
빗소리가 투둑투둑 자다깨다 하네요.
죽어도 괜찮겠다라는 마음 들기도 하나요?
대학생 딸 변비에 좋은 비법 알려주세요
그렇게 말씀하세요. 이 글에 쓰신 그대로요.
기분잡치니까 이미 예약한거 말하지말라고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