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를 좋아하는 사람이라. 차세차하고 연막작업하고 카센터사장님과 밥도잘먹어요
이것저것 한다고 아침9시에나가서 밤9시에 들어왔어요
그런가했는데 담날 아침에 보니 차를 뭐한거같지 않더라구요
느낌이 쎄해 핸폰봤더니 고속도로 톨비긁고 점심결제10만원
보드까페를 결제를했네요
나이가 낼모레면 50인 인간이
아이들이 싸움에 예민한 나이고 큰애는 사춘기 둘째는 마니 어리고
왠만함 싸우고 싶지않은데
오늘은 친정 일 도와주러 나가서 일단 암말도 하지않고 있는데
하....보드까페는 뭔지...,참..저나이에 보드까페 갈 여자를 만나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