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먹고 치우고 커피마실때 내꺼 빼고 남편꺼까지 하려면 힘들잖아요 20년 했으니 이젠 내맘대로 하려구요
귀찮아도 커피 빼주시나요

밥먹고 치우고 커피마실때 내꺼 빼고 남편꺼까지 하려면 힘들잖아요 20년 했으니 이젠 내맘대로 하려구요
귀찮아도 커피 빼주시나요
20년을 해왔으면 이제 쉬어도 되는데, 그 마음이 왜 이렇게 짠하게 느껴지는지.
그냥 본인도 타먹으면 되는 거 아닌가 싶은데, 그게 또 눈치 보여서 못 하겠다는 게 진짜 문제인 거잖아요.
근데 "빼주다"는 표현이 더 낯선데, 지역마다 다르게 쓰나요?
뭐 본인 것도 힘든데 굳이.
20년이면 충분하지 않나 싶기도 하고.
20년이면 졸업이지요 ㅎ
나이드니 친구 진짜 안만나게 되네요
지인이 배우자 불륜 상대를 직장에 신고했었는데
40대후반 점점 내리막길...왜 사는지 자꾸 되뇌여요
학교에 가지 않는 중3 여학생..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대학생 아들 딸하고 같이 사시는 우나어님
제가 요양병원에서 오래 근무를 했었는데요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
딸이 알바하는 카페에 가면 좋아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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