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부턴가 거울을 보면, 얼굴에 늙은 티가 나서, 어머나 이제는 나이 먹은 게 티가 나네~!!!주름이 쟈글쟈글 하면서 얘기를 자주 하게 되는데:(특히 엘베 거울을 보면서...그럼 남편이 왜 이렇게 계속 그런 얘기를 하냐면서 듣기 싫다는 듯이 얘기를 하는데~왜 그렇게 싫은 티를 내는걸까요?​본인이 나한테 잘 못 해줬다는 자책감 있어서 그런건지,~ 왜 이렇게 듣기 싫어 하는지 이유를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