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 푸들을 키우고 있어요.
산책을 싫어하는건 아닌데 걸음이 정말 느려졌어요.
아직은 개모차를 사용은 하지않고 있어요.
40분은 무리인가요?
집에 돌아오는 10분정도는 제가 안고 돌아오게되네요.
늘 앞서가려고 했던 아이가 이젠 제 뒤에서 느릿느릿하게 걷는걸 보고 있으려니 마음이 안좋네요.

14살 푸들을 키우고 있어요.
산책을 싫어하는건 아닌데 걸음이 정말 느려졌어요.
아직은 개모차를 사용은 하지않고 있어요.
40분은 무리인가요?
집에 돌아오는 10분정도는 제가 안고 돌아오게되네요.
늘 앞서가려고 했던 아이가 이젠 제 뒤에서 느릿느릿하게 걷는걸 보고 있으려니 마음이 안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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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혼자만의 방 꾸미고 있는데 진짜 신세계네요
바리스타 자격증 공부 시작! 60대도 늦지 않아요
아침 햇빛이 선물이 되는 나이
남의편때문에 휴가 와서 너무 스트레스 받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