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집에서 잠만 자는 아들을

보면서 쿠팡에 가서 알바라도 하라고

했더니, 화를 내며 밖으로 나가더군요

도대체 자식이 무엇일까요?

내가 왜 저런 놈에게 청춘을 받혔다고

생각하니 화가 참을 수 없네요

친구들 자식들 보면 대학 졸업하고

취업 안되면 노가다라도 하던데..

못난 제 자식이 너무 싫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