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카페에 어느 식당에 갔는데 의자가 불편해서 애가 넘어졌다 그런데 그걸 일하는 알바생이 괜찮냐고 물어보지도 않는다며 본인애는 얌전한데 의자에서 어떻게 떨어졌는지 자기애 괜찮냐고 살펴 봤음하는 바램까지 놀랍네요 그 알바생은 무슨 죄인가요 그 알바생도 누구에 자식일텐데... 남편에게 전달해서 남편이 전화해서 따져묻는것도 참...
알바한테 애 괜찮냐고 물어봐줬음하는 바램... 그 알바생은 무슨 죄인가요
🌱아침수영·1시간 전·👁 4
💬 댓글 5
🌱멍멍이엄마· 1시간 전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지간하다 아무리 저출산 시대라지만
☀️자격증도전· 1시간 전
ㅋㅋㅋㅋㅋ 우쭈쭈 해줘야 하나봄
☀️궁금한건못참아· 1시간 전
별걸 다 바라네요 본인이 자식 제대로 돌보지않아놓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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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어지는걸 봤다면 애가 아니라 어른이 넘어져도, 컵을 깨트려도, 음식을 쏟아도 물어보긴 하지 않나요? 전화해서 따지는 것까진 좀 그렇지만요 못봤다면 할 수 없지만 모르는척 했다면 좀 이상하네요
의자가 좀 않좋다고 공지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