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용화장실, 쇼파위, 텔레비젼 위라네여

진짜 화가나서 10일뒤 제주도 갈건데

그 일정에 지장있을까봐 화나고..

아랫집에서 물샌다고 수시로 올라와서

물쓰냐고 밤마다 전화를 해대니 샤워도

못하겟네요.

인터폰으로 수시로 전화질을 밤8시마다

해대고 업체 불러 찾아오겟다고..

전 어느 한부분 인줄 알앗어요.

이정도면 집을 이사하고 나가는 수준

아닌가요.

쇼파 티비 다 옮기란거..

그집 에어컨도 이상하다는데...

진짜 넘 어이없어요.진단비부타 다 저희가

부담해야한다고..

멀쩡한 욕조 세면대 다 뜯으면 어쩌나요.

전세로 2년마다 이사다니다 집에서 넘 오래살아.그런가요.

아랫집 저 세부위가 누수가 될수가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