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들 드라마 이야기 할때마다 스트레스 받네요.​저는 드라마 아무 관심도 없을뿐더러...못알아 듣는것들이 많아..살짝 유투브로 살짝 맛보고 오네요.참나, 드라마 모르는걸로 눈치없는 사람 만드니..내가 이럴수밖에~어찌 다들 눈썰미가 대단해요. 여자 외모 샅샅이, 남자 외모, 신체 샅샅이 이야기 하고, 심지어 옷 브랜드 이야기 하고, 화장법까지 이야기 하고, 말투까지 이야기하고,악~ 듣다가 머리터지는중​아~ 진짜..나는 여자가 아닌가봐요.도무지 드라마에 적응 안됨..나는 현실적인게 좋은데, 티비 안보는것도 아니네요. 실화, 다큐, 아~ 영화는 종종 봅니다. 영화도 로맨틱은 절대 안보고, 실화, 아니면 뭔가 조직적인 영화 이런거만 보게 되네요.나는 오로지 실화, 다큐, 정신승리하는 사람들 이야기 참 좋아요.아니면 범죄를 저지른 사람들의 인생 이야기(범죄자를 옹호하는건 아닌데, 어떠한 환경에서 자랐는지에 대한 관심은 큼-직업병인듯)아니면 대단한 사업가들 이야기 이런거에만 관심이 많네요..​드라마는 도무지 적응 불가...드라마 이야기 안하는 여직원들하고 일하고 싶네요. 나는 여자긴 여자인데, 여자로 태어나면 안되는 사람이었나 싶을 정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