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일 해 두고 돌아서니까 벌써 11시네요어제 일찍부터 나갔다가 들어왔더니 주말 내내 쌓인 집안일을 아무것도 못해서 오늘 밀린 집안일들하고 나니까 이시간이예요 이제 배고파서 밥 먹어야겠어요
돌아서니깐 이 시간이네요.
🌱부부여행예찬·5월 25일·👁 324
💬 댓글 2
☀️하늘바라기· 5월 26일
집안일 하다보면 진짜 시간 순삭이더라고요~ 저도 아침에 청소기 돌리고 빨래하고 하다보면 어느새 점심시간인 거 있죠 ㅠ 밥 챙겨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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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일 끝내고 시계 보면 어느새 훌쩍 시간이 지나있는 거 너무 공감돼요, 저도 오늘 아침부터 빨래에 청소에 하고 나서 배 꺼지는 줄도 모르고 있다가 남편이 밥은 먹었냐고 해서 그때서야 정신 차린 적 있거든요, 이제 따뜻하게 드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