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숟가락 넣다 뺏다 하는 음식은 공유가 좀 꺼려져서
빙수는 가족하고만 먹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저랑 비슷한 분 계신가요?
왠지 빙수는 ㅠㅠ 같이 먹기가 좀 그렇더라고요....
나중에 1인 빙수집 제가 오픈하고 싶네요ㅋㅋㅋㅋㅋㅋ

개인적으로
숟가락 넣다 뺏다 하는 음식은 공유가 좀 꺼려져서
빙수는 가족하고만 먹는데 ㅋㅋㅋㅋㅋㅋㅋ
저랑 비슷한 분 계신가요?
왠지 빙수는 ㅠㅠ 같이 먹기가 좀 그렇더라고요....
나중에 1인 빙수집 제가 오픈하고 싶네요ㅋㅋㅋㅋㅋㅋ
남편하고만 먹고 친구들과는 폴바셋 컵빙수 각자 먹어요ㅠ
가족하고도 덜어먹어요
저도 절대안먹어요ㅠㅋ 좀 그래요ㅜㅜㅋㅋㅋㅋㅋ
저도 가족하고도 다 덜어서 먹어요
아뇨~~ 빙수집 가서 혹 먹게되면 덜어서 먹게 접시주니까 한번 먹고는 안먹어요
요즘엔 다 덜수 있게 해서 나오더라구요. 같이 수저 넣고는 못 먹죠
남편은 신경 안쓰는데저는 늘 덜어서 먹어요~누구와도 같이는 안먹어요.
전 남편 하고 는 같이 먹는데 그 이외 사람과는 덜어서 먹어요
운동가라고 해주세요!!
여름이 가는거 좋으세요?
혼자여행 경기도 다낭 vs 나트랑
당면을 삶았는데 쫄깃안하고 뜍뚝 끊어져요ㅠ
용산에서 호캉스해요
83세 엄마랑 해외여행, 아마 마지막일 것 같아서요
70대 초반 부모님 문자도 못보내시고 사진도 못찍으시고
오이 심고 고추장찌개 끓이고, 그게 인생이네요.
딱새 둥지와 봄날의 소소한 행복
요즘 날씨 좋으니 산책도 하고 텃밭도 돌아보고 🌾
넷플))대체 등산은 왜 하는건데.보는중인데요
오늘 며느리한테 또 말 못하고 속으로만 삭혔어요
내 새끼들하고도 못 먹겠어요ㅎ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 왜케 웃기죸ㅋㅋㅋㅋㅋㅋㅋ 귀여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