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곳을 지나가면 누가 ㅈㅅ한 곳이지하면서
마음이 착찹해지더라구요...
새로 이사온 사람들은 그 사실을 전혀 모르지만
기존 사는 사람들은 알고 있으니...ㅠㅠ
지나갈 때마다 기분이 별로네요...
일부러 피해가려고 하기도 하고...
저 옛날 살던 동네 뒷산에
어릴 때 산딸기따러 다니고 엄마랑 운동하고 그랬는데
어느날 누가 목매달아 ㅈㅅ했다는 말듣고
그뒤부턴 그쪽을 전혀 안가게 됬어요..
모르면 그냥 다닐텐데 알게되니 못가요

그 곳을 지나가면 누가 ㅈㅅ한 곳이지하면서
마음이 착찹해지더라구요...
새로 이사온 사람들은 그 사실을 전혀 모르지만
기존 사는 사람들은 알고 있으니...ㅠㅠ
지나갈 때마다 기분이 별로네요...
일부러 피해가려고 하기도 하고...
저 옛날 살던 동네 뒷산에
어릴 때 산딸기따러 다니고 엄마랑 운동하고 그랬는데
어느날 누가 목매달아 ㅈㅅ했다는 말듣고
그뒤부턴 그쪽을 전혀 안가게 됬어요..
모르면 그냥 다닐텐데 알게되니 못가요
죽은 사람도 너무 이기적이네요
나도 모르게 그렇게 되는거 같아요ㅠ.ㅠ
그런거 부동산에서 공지하는데 말안하고 세입자받은거에요? 무섭ㅜ
한반도에서 사람이 죽지 않은 곳은 없어요 그 자리에서 속으로 편히 쉬세요 하곤 앞으로 편하게 다니세요
60 넘으니 해외여행도 그냥 억지로 다녀오는 것 같아요
논란있어도 왜 그 연기자들 계속 쓰는지 아시나요
님들 적어도 70대까지는 살수있을것 같으세요?
이혼숙려캠프 보면..어릴때 환경
왜 옛날 노래 들으면 대학때 잘해줬던 동문 선배들이 생각날까요
종교 없어도 기도 하시나요? 간절히 빌어서 이뤄진 적 있어요?
친한사람 한명도 없는 부하직원 갈구는거
남편이 돈에 환장했는데요
황금올리브 냄새 얘기하는데 내가 맛없댔냐고 따지는 남편... 내가 말을 못 알아들은 건가요?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친구많이없는 사람은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세요?
오늘도 신랑이랑 드라이브하고 왔어요 ㅎㅎ
한반도에서 사람이 죽지 않은 곳은 없어요 그 자리에서 속으로 편히 쉬세요 하곤 앞으로 편하게 다니세요
그래야겠어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