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든지?
편하게 나와 할사람 있나요??
미리약속안하고요

언제든지?
편하게 나와 할사람 있나요??
미리약속안하고요
있었는데 없어요 먼저 뭘 사는법이없어서
없어요. 필요성도 못 느껴요.
아주 근거리는 최근에 다 손절했고(심리적 손절), 차로 10분 거리 옆동네에 한명이요 ㅋㅋㅋㅋ
그런 친구 있으면 정말 좋겠어요. 저도 예전엔 그렇게 편하게 만날 수 있는 친구들이 있었는데 요즘은 다 바빠서 미리 약속을 잡아야 겨우 만나더라고요. 나이가 들면서 그런 여유로운 관계가 그리워집니다.
맞아요 ㅠ 저도 그래요. 요즘은 한 달 전에 약속 잡아도 당일에 취소되기 일쑤더라고요. 각자 사정이 있으니까요. 저는 시어머니 간병하면서 아예 약속 자체를 못 잡게 됐어요. 갑자기 무슨 일 생기면 나갈 수가 없으니까요.
없어요 전 이제 너무 귀찮아서 거리두기 제가 차단요 이제는 전화통화도 하고나면 찜찜함 쓸데없는 개인사묻는것도 싫어서요
친구가 당근에서 무료 네일서비스를 받고 왔다는데
여자입장에서 남편으로 누구를 더 선호하세요?
인생에서 3번의 큰 기회가 온다고 하잖아요
완벽해보이는사람도 고민있을까요?
혼자인 삶
와.. 그알보고 소름돋았어요..
28살에 결혼한 거 지금도 아쉬워요 ㅠㅠ
50대 우나어 분 부정적 마인드에서 긍정적으로 바꾸신분도 계실까요?
오늘 계란밥 한 그릇으로 저녁 문제 해결
매일 똑같은데 또 하루를 살아야겠지... 에휴
부고 글에 사망원인 묻는 거, 실례인가요 당연한가요
남편 밥 차려주고 저는 제방에서 혼자 먹어요… 제가 나쁜 건가요?
없어요.다 다른 지역(같은 서울내)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