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한지 반년인데 주위에 다들 용돈조로 받는다고 해도 신경안썼는데 돈을 너무 헤프게 쓰는거같아 핸드폰비랑 보험료내는거 있으니 2십만원씩 내라고 했더니 좀 싫어라하더니(어차피 나중에 모아줄꺼자나 라고 말함) 저번달부터 오늘 두번 받았는데 차마 못쓰겠네요 정말 피같은돈이네요
그만 중단하라할까요ㅎ고민스럽네요

취업한지 반년인데 주위에 다들 용돈조로 받는다고 해도 신경안썼는데 돈을 너무 헤프게 쓰는거같아 핸드폰비랑 보험료내는거 있으니 2십만원씩 내라고 했더니 좀 싫어라하더니(어차피 나중에 모아줄꺼자나 라고 말함) 저번달부터 오늘 두번 받았는데 차마 못쓰겠네요 정말 피같은돈이네요
그만 중단하라할까요ㅎ고민스럽네요
더 보태서 따로 적금하나들어주세요
모아서 다시 쥐어주면 되죠.. 더 기뻐할듯요.ㅎㅎ 돈 헤프게 쓰는건 고쳐줄필요가 있지 않나요..
미안하고 그러시면 폰요금하고 보험금을 딸한테 돌리시고 스스로 경제관념 잡게끔 하면 좋을것 같아요
받으세요 그거라도 모아둬야 저축해서 나중에 줄것도 생길겁니다요즘 아이들 돈 못모아요
받아야죠. 적금 부어주세요.
용돈은 안 받는다치고핸드폰비랑 보험료는 본인이 알아서 내라고 하는게 나을 듯 싶어요
쓰지 마시고 모아서 주셔요~ 나중에 감사할거에요.
20대 딸이 유전으로 머리가 까지고 있네요ㅜ
반수 의지도 없는 아이
엄마 환갑용돈 적게줘서 서운하셨다는데..
조카는 진짜 남일까요? 내가족처럼 챙기는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자녀 독립할 때까지 기다리는 마음 ✉️
아이들 인생길, 손 놓으면서도 마음은 계속 잡고 있네요 ✉️
남편이 귀농 미리 준비한다고 내려가있는데 바람난거같아요...
장례식 이후에도 답례품(?) 같은거 하나요?
친정에서 전화왔어요 깜놀~
본인들은 이혼 안햇으면서 이혼 부추기는거
형제한테 얼마까지 돈 그냥 줄 수 있어요?
요즘 OTT 너무 많아서 뭘 봐야 할지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