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동네에서 12살차이면 아줌마라고 생각해서 아줌마라고 불렀는데
얼마전 제 친구가 그 아줌마한테 언니라고 하는거에요.
저는 중학생때 그분이 시집을 와서 당연히 그랬는데
제친구는 40넘어서 알게된 사이니까 그런거 같아요.
아줌마에서 언니 너무 어색해요.

어릴적 동네에서 12살차이면 아줌마라고 생각해서 아줌마라고 불렀는데
얼마전 제 친구가 그 아줌마한테 언니라고 하는거에요.
저는 중학생때 그분이 시집을 와서 당연히 그랬는데
제친구는 40넘어서 알게된 사이니까 그런거 같아요.
아줌마에서 언니 너무 어색해요.
요즘 누가 아줌마라는 호칭을 쓰나요 그것도 어린사람이...나보다 어린사람이 아줌마 거리면 너무 불쾌할거같은데요
제가 중1때 그 분이 시집을 오셨어요. 그때는 그분이 엄청 어른 같았어요. 다음해에 아가도 낳았고요. 그래서 아줌마라고 불렀지요. 언니는 생각도 못했어요.
엄마 친구분들이나 인연이 없는 분들한텐 아줌마라고 하고 친분이 있거나 가까워진 사이는 언니라고 해요~~^^
전 언니 동생 관계를 안 만들어요.워킹맘이라 어울릴 시간도 없는데 둘째 초딩 때 녹색어머니회 같은 반 엄마들 모임이 생겼는데 언니 동생 안 한다니까 이상하게 보더니 얼마 안 가서 깨졌어요. 동종업 지인들과만 교류해서 누굴 언니라고 불려 본 적이 없어요.
좀 친해져야 언니가 되지 않을까요.
친분있음 언니요아줌마는 솔직히 호칭으로 듣기싫쟎아요친분이 없다면 모를까
아줌마인데 누가 아줌마라고 부르면 기분 엄청 나쁨
띠동갑 그 이상이어도 아줌마 호칭은사용하지도 듣고 싶지도 않아요. 뜻을 떠나어감이 구려요....호칭을 부르기 애매할땐 가까이 가서눈마주치고 본론 들어가요.
전 언니라고 했던것같아요~~ 자기가 친해지고 싶은 사람한테는 언니라고 하는듯 아님 인사만 하는듯해요 ㅎㅎㅎㅎ
저는 13살이상도 오래보게 된다면 언니라 해요 그러면서 더 친해지더라고요 나이차이 있는 언니들은 온화해서 더욱 관계가 편안하더라고요
역대 최악의 경기라네요
손흥민을 뺀 이유 (감독피셜)
저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감독 인터뷰 머리아프네요
LA 항공권 끊었으면 클날뻔요 ㅠ.ㅠ
덕분에 저혈압 치료됐네요ㅋㅋㅋ
집들이 음식 추천해 주세요
홍명보가 조지는군요. 월드컵을~ㅠ
저는 인생이 30년. 30년. 나머지 30여년같아요.
세상 이쁜 내딸♡
홍씨 홈감독 전략전술이란게있나요
지금 깼어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