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인이 급성 암으로 입원을 급하게 할 일이 생겨서

병원에 청소부만 알아도 빠른 입원이 가능하다는 말이 있잖아요

그래서

오늘 6개월정도 운동을 같이 하신

어르신 (사촌이 방송국 다닌다 / 어디 다닌다 등등)

말씀을 많이 하셔서

혹시나 메이져 병원에 아는 의사 있으세요?

물었다니

아니

지금은 있어도 부탁 안들어줘 끝

갑자기 음식 사진 보여 주면서

맛있겠지 이러네요~

보통 무슨일 있어? 물어 봐주지 않나요?

제가 질문을 잘못 한건가오?